2024년 5월 26일 이미연 성도 세례식
이용규 집사의 아내 이미연 성도님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출석한지 근 십년 만입니다. 함께 세례문답교육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복된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를 기대하며 기뻤고, 세례를 베푸는 날도 성도님의 새로운 시작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복된 자녀로 거듭난 이미연 성도님이 지금부터 영원토록 하나님과 주 예수님의 이름 안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2회 조회

이용규 집사의 아내 이미연 성도님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출석한지 근 십년 만입니다. 함께 세례문답교육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복된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를 기대하며 기뻤고, 세례를 베푸는 날도 성도님의 새로운 시작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복된 자녀로 거듭난 이미연 성도님이 지금부터 영원토록 하나님과 주 예수님의 이름 안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