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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담임목사님의 묵상나눔

공개·회원 3명

원로목사님이 보내주신 글을 공유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오늘은  ,매우 감동적이고 놀라운 이야기 하나를 ,소개 하려고 합니 다.  


독일 대학에 한 노 교수님이 계셨 답니다.


이 분은 연세가 드신....... 라틴어 교수님이셨는데......그 교수님이 구사하는 언어가.... 10개는 족히 되신다는 겁니다.


영어, 독일어....불어는 기본이고 스페인어에다, 몇 개의 동양언어 까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교수님의 어학 실력이었지만, 그 분이 유창 한 히브리어까지.. ,구사하신다는 사실에는  ,신학을 전공하는 목사 님 조차도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 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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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믿음의 고백을 반석 삼아...

[손진수] [오전 11:03]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이후 시몬은 예수님으로부터 큰 칭찬을 들었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마16:18,19>. 바른 믿음의 고백은 놀라운 은혜와 복을 가져다 줍니다. 바른 믿음의 고백은 우리 믿음과 삶을 견고히 하는 반석입니다. 교회도 이 반석위에 세워집니다. 믿음도 이 반서귀에 세워집니다. 인생과 삶도 이 반석위에 세워집니다. 함께 바른 믿음의 고백, 믿음의 행동이 드러나는 삶을 통해 복된 성도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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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8/16/사도행전20:13~16/여정은 여정대로 중요하다


     

에베소를 중심으로한 소아시아에서의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바울사도는 오순절기내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지체하지 않고 이동합니다. 사도행전 본문에는 그동안의 바울사도의 이동경로를 자세히 말씀합니다. 에베소에서 마게도냐로 그리고 아가야로, 그리고 다시 마게도냐로...그 이후의 경로는 드로아 ⇒ 앗소 ⇒ 미둘레네 ⇒ 기오 ⇒ 사모 ⇒ 밀레도....입니다. 20장 13절부터 16절까지의 본문은 여정 자체를 자세히 보고하고 있습니다.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지체하지 않는 모습이지만 여정 그 자체만을 집중해서 말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과 하나님 나라에서는 바울의 여정 자체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각각의 여정에서 무슨 일을 했고, 그 일로 인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보다 여정 자체를 담백하게 그리고 있어서 여정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믿음과 삶의 결과물을 더욱 중요하게 여깁니다. 과정은 어떻든 결과만 좋다면 모든 것은 다 괜찮아지는 것이 우리 시대의 사고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결과보다 그 결과에 이르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판단합니다. 이것이 사도해전에 바욼도의 여정자체를 비중있게 우리에게 소개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무척이나 고생하고 수고했지만 그 결과가 너무 초라해서 기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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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6/27/행전4:13~22/ 증인이 되다, 우리가 되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였던 한 사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운 사건으로 인해 베드로와 요한 두 사도는 공회앞에 서서 심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하는 공회의 협박과 위협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전 4:19,20) 하였습니다.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협박하는 공회 앞에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오히려 더 선명히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도들의 모습이 참으로 당당합니다. 참 진리를 알고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진리를 알고 구원을 이미 받은 이들은 세상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어떻게 사망의 권세가 깨지는지 자신들의 눈으로 똑똑히 보았기에 목숨을 가지고 위협하는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너희의 말을 들을 것인가? 하나님의 말을 들을 것인가.....언제든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고 위협하는 일이 여기에서 일어납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말을 듣고 예수의 이름에만 순종하며 높이는 것으로 우리가 구원과 성령을 받은 교회임을 나타내야 합니다.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세나 되었습니다(22절),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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